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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전임교직원 정년 및 명예퇴임식’ 개최
- 작성일2026.09.04
- 수정일2026.09.04
- 작성자 장*정
- 조회수60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8월 31일(월)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전임교직원 정년 및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그동안 대학 발전에 기여해 온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기에는 정년퇴임 교원 15명, 명예퇴임 교원 3명, 정년퇴임 직원 2명, 명예퇴임 직원 1명 등 총 21명이 정든 교정을 떠난다.
행사는 이시윤 총무인사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성경 말씀 및 기도, 설립정신 낭독, 공로패 수여(임연수 총장), 치사, 퇴임 인사(이기세 교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임연수 총장은 치사를 통해 퇴임 교직원들이 교육과 연구, 행정 각 분야에서 보여준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퇴임 교직원들이 걸어온 시간은 명지대학교의 역사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이들의 앞날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이번 학기 퇴임 교원은 윤용선, 이종훈, 권일남, 조아미, 김미란, 노정란, 장윤희, 최은수, 이기세, 장덕진, 최우영, 강순전, 여인욱, 김현양, 유정희, 박성, 조현수, 강규형 교수(이상 18명)이며, 퇴임 직원은 김상길, 이영기, 이진희 선생(이상 3명)이다.

명지대학교는 재직 기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학생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에 힘써온 교직원들의 가르침과 경험, 그리고 대학 공동체를 위해 쌓아온 발자취를 소중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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